캣콘매직
'저절로 팔리는 마법의 8단계 공식, 캣콘매직'이 만들어지기까지 - 1
작성자 : 캣콘매직
등록날짜 : 2017.12.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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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절로 팔리는 마법의 8단계 공식(고객을 내 맘대로 조종하여 춤추게 만드는 마법의 리모콘), 캣콘매직을 만든 허경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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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팔리는 마법의 8단계 공식, 캣콘매직' 저자

마케팅코드 대표 허경수​


오늘은 캣콘매직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 캣콘매직을 만들게 된 과정을 가능한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이 모든 것은 10살 때부터 운명처럼 시작되었습니다.

10살 때쯤이었습니다. 집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기른 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애교가 많고 귀여웠던지 혼자 뭔가에 열중하며 놀고 있다가도 오라고 부르면 금새 쪼르르 달려와 몸을 비벼대며 제 발을 간지럽히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누워있을 때 살금살금 배 위를 기어 올라와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다가 입술과 코를 콕 하고 깨무는가 하면 배에 올라타 자리를 잡고 앉아 쌔근쌔근 거리며 곤히 잠들기도 하는 등 녀석이 날마다 보여주는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들에 저는 그만 온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저와 녀석은 자주 시간을 보내며 친구보다 더 친구 같고 가족보다 더 가족 같으며, 친구와 가족을 뛰어넘어 어느덧 영혼까지도 통할 것 같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적어도 고양이에 대한 저의 생각이 완전히 뒤 바뀌는 일이 있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고양이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뒤 바뀌는 일은 어느 따뜻한 봄날에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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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어떤 때는 집안에 있었고 어떤 때는 밖을 자유로이 돌아다녔는데 어느 날 동네에 나와 길을 가다가 저는 우연히 녀석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평소처럼 사랑의 눈길을 가득 머금으며 “야옹~”하며 이리 오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녀석은 그러한 저의 사랑스런 눈길과 오라는 신호를 무시하고 경계를 하더니 ‘휙’하고 도망가는 것이었습니다!

집 안에선 갖은 애교를 다 부리며 영혼까지도 내어 줄 것 같던 녀석이 집 밖에선 저를 완전히 낯선 사람 취급하며 경계를 하며 도망치기 바빴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때 전 마치 사랑하던 사람에게 버림이라도 받은 듯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그러한 충격으로 인해 하루 종일 시무룩해 있었고 저녁에 그러한 저의 모습을 본 형이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낮에 있었던 일을 그대로 말하자 얘기를 가만히 듣고 있던 형은,

“경수야, 고양이는 사람보단 자신의 서식공간에 더 안정을 느끼는 동물이란다. 고양이가 집에서 사람을 잘 따르는 이유는 집을 자신의 안정적인 서식공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 그래서 집안에선 사람을 잘 따르다가도 집만 벗어나면 경계를 하는 경우가 많단다. 하지만 개는 고양이와는 달리 서식공간과는 상관없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안정감을 느끼지. 그래서 집 밖에서나 집 안에서나 항상 사람을 잘 따른단다. 이것이 고양이와 개의 가장 큰 차이지. 그러니 고양이가 설사 집 밖에서 널 모른 채 한다고 해도 고양이의 원래 습성이 그러한 것이니 너무 서운해하지 마려무나.”

형의 자상한 설명을 듣고 나서야 저는 비로소 낮에 녀석이 저를 당황시킨 행동이 이해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저는 고양이란 동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정확하게 알게 된 사실은 모든 것을 사람(주인)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개와는 달리 고양이의 인간에 대한 믿음은 한결 같은 것이 아니라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고양이는 개에 비해 매우 자기중심적이며 상황에 따라 주인에 다가가 친근함을 표현하다가도 상황이 변하면 곧바로 처음 보는 남처럼 경계한다는 것입니다. 고양이는 개에 비해 그만큼 변덕이 심하고 까다로운 동물인 것입니다.

저는 이후에 어른이 되어서 기획과 마케팅 일을 하며 자연스럽게 고객의 심리를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저는 고객의 심리가 개보단 변덕이 심하고 까다로운 고양이에 훨씬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객은 고양이처럼 늘 의심과 경계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제품과 서비스를 파는 판매자를 쉽게 믿지 않고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이리저리 까다롭게 따지는 경우가 많으며 어느새 의심과 경계를 풀고 충직한 고객이 되는 것 같았다가도 제품 혹은 서비스에 아주 작은 하자라도 생기거나 다른 곳에서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쪽으로 옮겨갑니다.

한 번 고객이 되었다고 언제나 주인만을 생각하는 개처럼 평생 충성하는 평생 고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다른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이면 기존 업체의 제품과 서비스는 금방 모른체하고 다른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주저 없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같은 소비자의 행동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똑같은 돈으로 이왕이면 더 싸고 더 많으며 더 질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원하는 것이 고객의 본능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판매자에겐 불행하게도 고객의 이러한 고양이 같은 성향은 마치 끝이 없는 것처럼 갈수록 더욱 심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고 있고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모든 정보가 오픈 되어 공유되고 있으며 판매자간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 고객의 선택권은 끝이 없을 정도로 커지게 되었고 그러한 막강한 선택권으로 무장된 고객의 힘이 그렇잖아도 영악한 고양이 같은 고객을 더욱더 영악해지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판매자는 잘해 주는데도 고개를 갸우뚱거리면서 의심하며 쉽게 다가오지 않으며 충분히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도 결코 친해지지 않고 다 잡았다고 생각하는데도 결코 잡히지 않으며 완전히 내 것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도 어느새 손아귀를 벗어나며 결코 완벽하게 내 것이 되지 않는 그런 수많은 고양이 같은 고객을 상대로 사업을 해야 하는 냉혹한 현실에 직면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제 당신은 고양이 같은 영악한 고객을 제대로 유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니 유혹하는 것만으론 부족합니다. 유혹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당신이 마음먹은 대로 마음껏 조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아가 조종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 고객이 당신과 당신의 제품과 서비스가 좋아서 당신 앞에서 신나게 춤까지 추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고양이 같은 고객으로 인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전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고양이 같은 고객을 단지 유혹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마음껏 조종하거나 한 걸음 더 나아가 춤까지 추게 만들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이 바로 고양이 같은 고객을 내 맘대로 조종하여 춤추게 만드는 마법의 고양이 리모콘, 캣콘매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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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수/고려대/마케팅코드 대표/캣콘매직 창시자이자 마스터/캣콘매직 강사 및 컨설턴트>
저절로 팔리는 마법의 8단계 공식 캣콘매직 개발, 이를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과 컨설팅 고객 쇼핑몰에 적용하여 적용 즉시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도 200%~800% 이상의 매출을 올리게 되었고 쇼핑몰, 홈페이지 이외 투자유치, 고객유치 등 남들이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며 현재는 그간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저서와 강의를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trs22222@hanmail.net / 010-2491-4565

Comments

Derek
저 정말 강의듣고싶습니다.
NEW ~ !
쇼                     핑                     몰                     대                     박                     내                     기
마법의 판매능력자
magic s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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