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 국가가 아닌, 국가 단위 커머스 구조를 연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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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3배 인구, 폭발 구간에 진입한 동남아 시장
1. 압도적인 인구 규모, 한국의 13배
동남아 전체 인구는 약 6억 7천만 명으로, 한국(약 5,100만 명)의 13배에 달합니다.
주요 국가만 보더라도 이미 하나의 거대 단일 시장 수준입니다.
인도네시아: 2억 8천만 명
필리핀: 1억 1천만 명
베트남: 1억 명
태국: 7,000만 명
말레이시아: 3,500만 명
→ 단순 합계만으로도 6억 5천만 명 규모의 소비 시장입니다.
2. 한국보다 15~20년 젊은 인구 구조
동남아 시장의 핵심은 ‘젊음’입니다.
베트남 평균연령: 32세
인도네시아: 30세
필리핀: 25세
한국 대비 평균연령이 15~20년 이상 젊은 구조이며, 이는 소비 수명·콘텐츠 수용력·플랫폼 적응력이 훨씬 길다는 뜻입니다.
3. 이커머스 성장 속도, 한국의 3~5배
동남아 주요국의 전자상거래 연평균 성장률은 이미 폭발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베트남: 25~30%
필리핀: 30% 이상
인도네시아: 20% 이상
태국: 15% 이상
반면 한국은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어 연 5%대 성장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 성장 속도 기준으로 동남아는 한국의 3~5배입니다.
한국은 이미 열릴 문이 거의 없는 시장인 반면, 동남아는 문이 ‘통째로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4. '저성숙 시장'이라는 오해와 현실
경제·교육 수준은 선진국 대비 낮지만, 온라인 소비 행동은 오히려 더 빠릅니다.
스마트폰 보급률: 90%대
디지털 결제 인프라: 한국과 실질적 격차 없음
소비자 UX: 이미 한국과 동일 수준
이커머스·결제·배송 인프라: 급속 고도화 중
쇼핑·인플루언서 생태계: 폭발적 성장 단계
→ ‘낙후된 시장’이 아니라, '디지털 소비로 바로 점프한 시장'입니다.
5. 동남아의 폭발은 ‘플랫폼’이 아니라 ‘모바일·소셜·크리에이터’에서 시작
동남아는 전통적인 웹 기반 검색 중심 시장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모바일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기존 구매 동선: 검색 → 비교 → 구매
동남아 구매 동선: 콘텐츠 → 신뢰 → 구매
이 구조 때문에 인플루언서·영상·라이브 커머스가 유독 강합니다.
실제로 비디오 커머스가 이커머스 GMV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는 보고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6. 데이터로 확인되는 ‘지금 이 시점’
e-Conomy SEA 2025(Google·Temasek·Bain)에 따르면,
동남아 디지털 경제 GMV: 2025년 3,000억 달러+ 트랙
동남아 이커머스 GMV: 약 1,810억 달러
전년 대비 성장률: 약 16%
비디오/라이브 커머스 비중: 이커머스 GMV의 약 25% 전망
→ 이커머스가 여전히 최대 성장 동력이며,
→ 그 중심에 영상·크리에이터 기반 커머스가 있습니다.
7. 지금 동남아가 의미하는 것
젊은 인구 구조
성장 중인 경제
모바일·결제 인프라는 이미 선진국 수준
인플루언서 기반 소비가 구조적으로 강함
→ 시장 적응 속도가 매우 빠르고,
→ 소비 폭발이 ‘현재진행형’입니다.
한국이 2018~2022년에 겪었던 쇼핑·콘텐츠·인플루언서 폭발기를 동남아는 지금 이 순간 겪고 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건 단순합니다.
동남아는 이제 ‘가능성의 시장’이 아니라, 명확하게 ‘돈이 되는 시장’으로 진입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경쟁이지만, 동남아에서는 우리가 ‘정답’이 됩니다
1. 무주공산의 동남아 시장, 연결 기반 경제가 태동하지만, ‘정답’은 아직 없다
동남아는 지금 인플루언서 시장의 폭발과 소상공인 커머스의 급격한 확장이 동시에 일어나며 ‘연결 기반 경제’가 막 태동하는 시기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시장 내부에서는 이미 동일한 질문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왜 성과가 잠깐 반짝이고 끝나는가?”
“왜 연결이 확장되지 않는가?”
“왜 연결이 자산이 아니라 이벤트로 소멸되는가?”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한국의 네이버, 쿠팡, 카카오를 비롯한 기존 플랫폼들이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단선·단층·1회성 연결 구조만이 동남아에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판매자 ↔ 홍보자 ↔ 소비자
한 번 연결되고, 한 번 소비되고, 끝나는 구조
성과는 누적되지 않고 매번 초기화됨
이러한 일반 연결은 이미 너무 흔해졌고, 효율은 급격히 떨어지며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2. 우리가 만드는 것은 ‘연결’이 아닌, 메타연결이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연결이 아닙니다. 우리는 연결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 새로운 연결의 이름이 바로 메타연결입니다.
기존 연결이 “A와 B를 연결한다”에서 끝나는 1차원·1회성 연결이라면,
메타연결은, 연결이 연결을 낳고 구조가 스스로 확산되는 다층·다중·자동 증식형 연결입니다.
‘한 명이 하나의 링크’를 쓰는 구조가 아니라 ‘한 링크가 수천 개의 연결을 자동으로 증식’시키는 구조
또한 메타연결에서는 소비자조차 연결의 객체가 아니라 설계 주체로 작동합니다.
이는 전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연결의 개념과 세계관, 연결구조와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메타연결은 연결의 성과가 누적되고, 연결이 자산화되며 스스로 성장하는 자생적 연결 생태계가 만들어집니다.
메타연결은 ‘더 많은 연결’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연결이 연결을 낳는 자가증식형 구조 그 자체입니다.
3. 한국에서는 경쟁이지만, 동남아에서는 우리가 ‘정답’이 된다.
동남아는 커머스가 폭발하고 있지만, 메타연결과 같은 상위 개념의 연결 구조는 아직 완전히 비어 있는 시장입니다.
메타연결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이를 구현하는 플랫폼도, 시스템도 없고, 경쟁자조차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곧 누구도 아직 연결의 ‘표준’을 정의하지 않은 완전한 블루오션이라는 의미입니다.
지금 동남아에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기능 좋은 연결 시스템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은 새로운 연결 개념, 새로운 연결 세계관, 새로운 연결 구조, 그리고 그것을 구현하는 연결 시스템입니다.
허경수가 만든 ‘메타연결’과 ‘메타연결 시스템’은 바로 이 공백을 채우는 최초의 상위 개념입니다.
플랫폼의 힘보다 중요한 것은 기존 연결을 뛰어넘는 새로운 연결을 누가 먼저 정의하느냐입니다.
4. 동남아는 그냥 ‘해외 시장’이 아니다
메타연결 시스템이 겨냥하는 동남아는 단순한 해외 진출 대상이 아닙니다.
이곳은 새로운 연결 구조가 ‘표준’으로 고정되기 직전의 초기 국가 단위 시장입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동남아는 모바일 중심, 콘텐츠 → 신뢰 → 구매 구조, 인플루언서 기반 소비가 구조적으로 강한 환경
즉, 메타연결이 가장 빠르게 작동하고 가장 강하게 먹히는 시장 조건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메타연결의 표준을 제시하는 순간, 그 개념은 곧 시장의 언어가 되고 시장의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쟁만 남은 5천만 한국 시장에서 소모전을 벌이는 것이 아니라,
젊고 빠르게 성장하는 6억 7천만 동남아 시장에 새로운 연결의 개념과 시스템을 제공하고 표준을 선점해야 하는 것입니다.
5. 정말로 중요하고 다행인 사실
메타연결 개념·세계관은 이미 완성되어 있으며, 저작권 등록 및 원본증명이 완료되어 있고, 특허출원이 완료되었으며, 2026년 책으로 출간 예정입니다. 또한, 메타연결 시스템은 현재 개발 95% 완료 상태입니다.
메타연결 전체 시스템
2026년 책 출간 확정
6. 무엇보다 동남아는, 우리를 좋아합니다!
동남아는 단순히 성장하는 시장이 아닙니다. 한국을 신뢰하고, 한국이 만든 것을 선호하며, 한국에서 나온 시스템을 ‘정답’으로 받아들이는 시장입니다.
전 세계가 한류에 열광하고 있으며, 동남아 역시 그 중심에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만들어진 메타연결 시스템은 동남아 시장에서 낯선 외부 기술이 아니라
신뢰 가능한 ‘한국발 혁신’으로 우호적이고 적극적으로 수용될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러한 한류는 쉽게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류는 더 이상 일시적인 대중문화 트렌드가 아니고 이미 전 세계인의 일상 위에서 작동하는 ‘문화 운영체제(OS)’로 진화했기 때문입니다.
산업 지표로 확인되는 ‘대체 불가능성’
AI와 결합한 한류: ‘영원히 지지 않는 구조’
왜 한류를 대체할 패러다임은 없는가
21조 원 수출을 넘어 2030년 270조 원 시대로… K-컬처, AI와 결합해 ‘영원한 문화 제국’ 꿈꾼다
또한 한류가 쉽게 끝나지 않는 이유로 한류 못지 않게 급성장하며 세계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K-방산의 영향력과 파급력 때문입니다.
수출액 173억 달러 돌파… K-방산, 'Top 4' 진입 노리는 글로벌 안보의 핵심 변수로
한류는 이제 전 세계가 참조하고 학습하는 ‘글로벌 문화의 교과서’가 되었습니다.
AI라는 날개를 단 한류는 앞으로도 조용하지만 압도적으로 전 세계의 일상을 지배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한류의 흐름 위에 한국에서 탄생한 메타연결 시스템이 올라타는 순간, 동남아는 외부 기술을 시험하는 시장이 아니라 한국이 제시한 새로운 표준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장이 됩니다.
즉, 동남아는 단순히 “우리를 좋아하는 시장”이 아니라 우리가 만든 개념과 시스템이 가장 빠르게 ‘표준’으로 자리잡게 되는 시장입니다. 그리고 이 조합은 우연이 아니라 구조적 필연입니다.
동남아로 가기전에 먼저, 우리는 안방부터 점령할 것입니다
동남아로 나아가기 전에, 우리는 먼저 새로운 메타연결로 한국부터 점령할 것입니다.
한국은 이미 네이버, 쿠팡, 카카오와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판매자–홍보자–소비자를 연결하는 다양한 연결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그러나 이 연결들은 모두 이미 너무나 흔해진 ‘일반연결’입니다.
1. 한국 시장도 이미 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
한국 시장 내부에서도 이미 동일한 질문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왜 성과가 잠깐 반짝이고 끝나는가?”
“왜 연결이 확장되지 않는가?”
“왜 연결이 자산이 아니라 이벤트로 소멸되는가?”
이는 개인의 역량이나 마케팅의 문제가 아니라 기존의 연결 즉 일반연결이 가지는 연결 구조 자체의 한계에서 발생하는 질문입니다.
1) 일반연결의 핵심 속성
일반연결은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진 연결입니다.
단선적(A → B) : 하나의 경로로만 작동하는 연결
단층적(single-layer) : 연결이 또 다른 연결을 재생산하지 못함
1회성(one-off) : 협업·제휴·콜라보가 사건 단위로 종료
폐쇄적(closed) : 특정 플랫폼·특정 시스템 내부에서만 작동하며 외부로 확산되지 않음
2) 일반연결이 가진 본질적 한계
이 구조는 필연적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를 낳습니다.
연결이 유지·반복·확장되지 않음, 연결 효과가 누적되지 않음, 연결이 자산화되지 않음
결국 매번 새로운 연결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비효율적인 연결 구조가 반복되며, 연결이 증폭되는 연결 생태계(Connection Ecosystem)는 형성되지 않습니다.
3) 일반연결의 대표 사례: 네이버 커넥트
네이버 커넥트는 대형 플랫폼이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겉보기에는 강력한 연결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연결 구조는 일반연결의 한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판매자–인플루언서 단층 연결, 플랫폼 내부에서 연결 기능이 종료, 시스템 간 확산 구조가 없음, 인플루언서 A와 연결되어도 B, C, D로 자동 확산되지 않음
일시적인 성과는 가능하지만 연결의 누적·자산화·생태계화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4) 일반연결의 본질: 정량적 연결
일반연결과 메타연결의 결정적 차이는 ‘관계의 유무’가 아니라 관계의 밀도에 있습니다.
일반연결은 단순 링크 제공, 1회성 협업, 신뢰와 관계 히스토리의 축적 부재로 인해 관계의 밀도가 아닌 연결의 양에 의존합니다.
겉으로는 관계 기반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광고 링크 제공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저는 이를 정량적 연결이라 정의합니다.
정량적 연결은 누구나 쉽게 복제 가능하고, 경쟁 상황에서 더 이상 차별적 무기가 되지 못합니다.
2. 우리가 제공하는 것은 일반연결이 아닌, 메타연결이다
(메타연결 시스템의 차별성)
1) 메타연결의 핵심 속성
메타연결은 다음 구조를 가진 연결입니다.
다층(multi-layer)
다중(multi-path)
개방형(meta) : 플랫폼·시스템의 경계를 초월
자동확산 : 연결의 자가증식, 연결의 2차 창조
2) 연결의 자가증식, 연결의 2차 창조
메타연결의 핵심은 ‘연결이 연결을 낳는 구조’입니다.
일반연결이 연결 하나 = 성과 +1로 끝난다면, 메타연결은 1 → 3 → 9 → 27과 같은 기하급수적 확산·누적 구조를 가집니다.
그 결과 연결이 누적되고, 연결이 자산화되며, 연결이 생태계로 성장합니다.
판매자 1명이 단 한 번의 연결로 수십·수백 개의 연결 자원과 연결되는 구조적 레버리지를 얻습니다.
3) 관계밀도 기반의 정성적 연결
메타연결은 연결의 양이 아니라 관계밀도를 기준으로 작동합니다.
반복 협업, 공동 기획, 지속적 상호작용, 신뢰 기반 협력, 관계 히스토리의 축적 등 관계밀도가 높아질수록 협업의 질이 달라지고 성과가 누적되며 파급력은 급격히 커집니다.
이 관계밀도는 돈으로 단기간에 만들 수 없고 쉽게 복제할 수도 없기 때문에 경쟁자가 따라올 수 없는 구조적 경쟁우위가 됩니다.
4) 메타연결만이 가능한 모듈형 비즈니스 구조
모듈형 비즈니스 구조란 각 사업군이 독립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회원.주문.데이터.운영 자원 등 핵심 체계가 실질적으로 연동되어 하나의 비즈니스 생태계 안에서 고객·회원·가맹점·파트너가 자연스럽게 이동·확장되도록 설계된 구조입니다.
일반연결은 단층 구조이기 때문에 이러한 조립·확장 가능한 구조 설계가 불가능합니다.
<기존 비즈니스 구조 구분>
쇼핑몰 구조(단일 판매 목적)
복합형 비즈니스 구조(프랜차이즈·영업조직 등 하위 구성자원 모집형)
블록형 비즈니스 구조(쇼핑몰·복합형 비즈니스 다중 운영)
<모듈형 비즈니스 구조> (새롭게 정의)
블록형과 유사하나 자생성·유연성·확장성·연결성이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강화된 구조
<모듈형 비즈니스 구조의 핵심 특징>
컴팩트한 퍼포먼스 : 소규모 조직으로 대기업급 성과 창출
자생적 고객 순환 : 광고 의존 없이 생태계 내부에서 고객 흐름 순환
즉시 확장성 : 신규 사업군 추가 즉시 기존 자산과 연동
유연성과 안정성 : 추가·삭제에도 전체 구조는 흔들리지 않음
높은 운영 효율성 : 회원·주문·콘텐츠·마케팅 자원의 통합 관리
전사적 자원 공유 : 고객 ↔ 가맹점 ↔ 파트너가 서로의 자원이 되는 순환 구조
3. 한국부터 표준을 바꾼다. 그리고 곧바로 동남아로
지금 한국에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기능 좋은 연결 시스템이 아닙니다.
필요한 것은 새로운 연결 개념, 새로운 연결 세계관, 새로운 연결 구조, 그리고 그것을 구현하는 연결 시스템 즉, 'A와 B를 연결한다'에서 끝나는 연결이 아니라,
연결이 연결을 낳고 스스로 확산되는 구조
한 링크가 수천 개의 연결을 증식시키는 구조
소비자조차 연결의 설계 주체로 작동하는 구조
비즈니스 자체가 자가 증식하는 모듈형 구조
이 모든 것을 동시에 구현하는 메타연결 시스템입니다.
우리는 이 메타연결 시스템으로 네이버·쿠팡·카카오가 장악한 한국의 연결 시장을 가장 먼저 새롭게 정의하고 대체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이 검증된 메타연결 시스템을 즉시 동남아로 전개할 것입니다.
동남아는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는 전세계에 깃발을 꽂을 것입니다
1. 동남아에서 우리는, 국가와 국가가 스스로 연결되고 스스로 확장되는 구조를 만들 것이다
우리의 전략은 동남아 특정 한 국가를 공략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동남아 모든 국가를 ‘국가 단위 메타연결 모듈’로 묶는 전략입니다.
메타연결 시스템은 단순히 연결이 많은 구조가 아닙니다.
연결이 연결을 낳고 스스로 확산되며, 한 링크가 수천 개의 연결로 증식되고, 소비자조차 연결의 설계 주체로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이 지점에서 기존 플랫폼과 메타연결 시스템은 출발선부터 다릅니다.
하지만 메타연결 시스템만의 본질적 차별성은 모듈형 비즈니스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모듈형 비즈니스 구조란 비즈니스 자체가 스스로 번식하도록 설계되어 조직은 미니멀하게 유지되지만, 결과는 대기업급으로 산출되는 고효율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드는 구조입니다.
이 모듈형 비즈니스 구조를 국가 단위에 그대로 적용한 것이 바로 ‘국가 단위 메타연결 모듈’입니다.
한국에서 최적화한 메타연결 시스템의 모듈형 비즈니스 구조 설계 개념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각각의 국가에 이식하고, 이를 다시 하나의 거대한 연결 생태계로 묶는 것, 이것이 국가 단위 메타연결 모델의 핵심 전략입니다.
국가 단위 메타연결 모듈은 다층 연결 구조 위에서 소비자도 연결 설계자로 작동하고, 연결이 스스로 증식하며, 국가 단위를 모듈처럼 연결하는 방식이 동시에 작동하는 국가 연결 생태계 시스템입니다.
2. 핵심 전략은 바로, '국가 단위 메타연결 모듈(Nation-Unit Meta-Connection Module)'
국가가 바뀌면 언어와 결제, 물류와 플랫폼의 차이로 인해 기존 엔진이 무너지고, 한 국가에서 거둔 성공이 다른 국가에서는 다시 초기화되는 것이 기존 플랫폼의 한계였습니다.
하지만 국가 단위 메타연결 모듈은 새로운 국가를 만날 때마다 ‘모듈 부착’ 방식으로 장벽 없이 확장되는 혁신적인 구조를 가집니다.
각국의 법규와 문화에 맞춰 유연하게 조립되는 호환성 높은 모듈을 통해, 시스템은 단순한 앱을 넘어 각 국가의 경제를 구동하는 OS로 작동하게 됩니다.
한 국가에 국가 단위 메타연결 모듈 하나가 이식되면, 그 안에서 연결이 연결을 낳으며 스스로 연결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후 국가 장벽을 초월해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이 모듈은 판매자와 인플루언서, 소비자를 국가 경계를 넘어 한 번에 연결하며, 예를 들어 한국 판매자와 베트남 인플루언서, 태국 소비자가 단일 모듈로 묶여 자원이 국가 간 장벽을 넘어 실시간으로 순환하는 메타연결 권역을 형성하게 됩니다.
동남아는 하나의 단일 국가가 아니라 여러 국가가 묶인 거대한 시장으로, 국가마다 플랫폼과 언어, 결제와 인플루언서 생태계가 모두 다릅니다.
이커머스는 폭발적으로 성장했지만 유통과 물류, 크리에이터 커머스가 각자 따로 성장하면서 연결은 폭증한 반면 이를 하나의 엔진으로 통합한 표준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제 동남아 전체를 하나의 생태계로 묶는 연결 엔진이 필요한 결정적인 단계에 진입한 것입니다.
메타연결 시스템만의 국가 단위 메타연결 모듈은 복잡한 시스템을 가장 완벽한 최소 단위로 표준화하여 어느 환경에 이식해도 즉시 작동하는 호환성을 가집니다.
이는 국가별 개별 연결보다 국가별 생태계를 모듈처럼 붙여 확장하는 엔진형 구조로 작동하여 훨씬 효율적인 시장 공략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 구조는 동남아에서 가장 빠르게 자리 잡고, 가장 넓게 확산되며, 가장 강력하게 작동하는 독보적인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3. 우리는 베트남을 필두로 한 3년 내 동남아 전역을 메타연결 경제로 권역화할 것이다
특히 베트남은 '지금 들어가서 표준이 될 수 있는' 최적의 출발점입니다.
인구 약 1억 500만 명을 배경으로 전자상거래 성장률 세계 4위를 기록 중인 베트남은, 인플루언서 시장 또한 매년 30%대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데이터가 분명합니다.
2024년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약 320억 달러에 달하며, 특히 온라인 리테일 분야는 전년 대비 30% 성장한 225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베트남은 막연한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현금 흐름이 폭발적으로 커지는 트랙 위에 있으며, 이 구간에서 연결 구조의 표준을 누가 선점하느냐가 차세대 승자를 결정짓게 됩니다.
우리는 베트남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동남아 주요 거점 국가들에 전략적으로 진출할 것입니다. 소셜커머스 의존도가 세계 최상위권이며 판매자 비중이 높은 태국(인구 7천만)을 시작으로,
가장 낮은 평균 연령을 바탕으로 쇼핑과 인플루언서의 결합이 일종의 사회 인프라로 작동하는 필리핀(인구 1억 1천만)이 그 다음 타겟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영어 기반의 환경을 갖추어 기술과 시스템의 확산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른 말레이시아(인구 3천만)를 연결합니다.
이러한 단계적 확장 전략을 통해 우리는 베트남을 필두로 3년 안에 동남아 전역에 국가 단위 메타연결 모듈을 부착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파편화된 동남아 전체를 하나의 메타연결 경제로 권역화하는 거대한 생태계를 완성할 것입니다.
동남아 시장이 주는 거대한 기회만으로도 충분한 성취를 이룰 수 있겠지만, 우리의 여정은 여기서 절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동남아 시장의 제패는 시작일 뿐이며,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세계 시장 전체입니다.



